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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스 (클리셰, 앙상블, 팝콘무비)

아무 계획 없이 극장에 들어가 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며칠 전 아내와 즉흥 데이트를 하다가 시간이 맞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영화 보스를 봤습니다. '보스'라는 제목에 무거운 조폭 누아르를 예상했지만, 극장 문을 나설 때는 팝콘을 반도 못 먹을 만큼 웃고 나왔습니다. 기대가 없었던 만큼 만족감은 배가 되었던 영화였습니다.클리셰를 뒤집은 설정, 그게 이 영화의 전부다혹시 조폭 영화라면 자동으로 피가 튀기는 장면부터 떠오르시는 분 계신가요? 저도 솔직히 그랬습니다. 제목만 보고는 누아르(noir) 장르 특유의 어둡고 묵직한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여기서 누아르란 범죄, 폭력, 배신 등을 어두운 톤으로 그려내는 영화 장르를 뜻합니다. 그런데 막상 영화가 시작되자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습니다.영화 보스의 핵심 설정..

영화감상평 2026. 4. 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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